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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2

동짓날 동짓날 유래부터 음식까지 총정리 – 작은 설, 아세의 의미는?동지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입니다. 단순한 절기가 아니라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전통의식이 가득한 날인데요. ‘작은 설’ 또는 ‘아세(亞歲)’로 불릴 만큼 중요한 민속절기인 동짓날의 유래와 풍습, 전통 음식에 대해 깊이 있게 정리해드립니다.1. 동짓날은 어떤 날인가요?동지는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로, 태양이 남회귀선(황경 270도)에 도달할 때입니다. 보통 양력 12월 21~23일 사이, "2025년 동짓날은 12월 22일(음력 11월 3일)"로, 애동지에 해당합니다.과거에는 “동지를 지나야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나이 세는 기준점으로도 여겨졌습니다. 해가 짧아지는 것이 끝나고.. 2025. 12. 21.
24절기중 대서 24절기 중 가장 무더운 절기, ‘대서’란 무엇일까?24절기중 대서(大暑)는 12번째 절기로, ‘큰 더위, 심한 더위’를 뜻합니다.태양의 황경이 120°에 도달할 때로, 양력 7월 22일~23일경에 해당하며 음력 6월에 들어 있습니다.소서(小暑)와 입추(立秋) 사이에 들며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로, 장마가 끝난 직후 삼복더위(중복)와 겹치는 해도 많습니다대서의 유래와 의미대서는 중국 고대 천문력에서 유래되어 우리나라로 전해진 풍습입니다.날이 무척 더워 ‘염소 뿔도 녹는다’는 옛 속담이 있을 정도로 폭염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입니다.이 무렵 농촌에서는 논밭의 잡초를 뽑고 논두렁의 잡초 베기, 퇴비장만, 밭매기를 하는 농사일이 한창입니다.과일과 채소, 햇밀, 보리 같은 여름 농산물이 풍성하게 나오며, 비가.. 2025.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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